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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 399만원으로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최종수정 2016.02.21 15:53 기사입력 2016.02.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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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내 차 마련은 초보 운전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다. 새 차는 가격이 비싸 부담이 될 뿐 아니라 운전이 미숙한 초보 운전자에게는 혹시 모를 사고에 대한 부담도 더 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보 운전자의 경우 첫 차로 중고차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초보운전자도 부담없이 연습하며 탈 수 있는 저렴한 중고차를 알아봤다.
◆모닝 1.0 LX 최고급형= 모닝 1.0 LX는 1.0 SOHC 엔진으로 연비에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잠김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이 장착돼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강판비율을 높인 차체는 승객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돼 초보 운전자에 알맞다. 현재 중고차매매사이트 카즈(www.carz.co.kr) 기준 2006 연식 1.0 LX 최고급형 등급의 모닝 중고차 최저가는 380만원이다.

◆닛산 큐브 1.4= 닛산 큐브 1.4는 소형 승용차임에도 불구하고 실내와 수납공간이 넓으며 좌우 비대칭 디자인으로 귀여운 느낌이 특징이다. 98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하는 닛산 큐브는 출시 후 대히트를 기록한 차량으로 현재도 일본에서 꾸준히 팔리고 있다. 현재 카즈 기준 2007 연식 닛산 큐브중고차 1.4 최저가는 370만원이다.

◆볼보 S80 2.9= 볼보 S80은 측면 충격 보호 시스템(SIPS), 경추 보호 시스템(WHIPS) 등 적극적인 보호 장비가 적용됐다. SIPS는 충돌 때 차체에 전해지는 충격을 완화시키며 WHIPS는 추돌사고 시 목이 꺾이는 것을 최소화시킨다. 편안한 시트와 안정적인 주행이 장점이다. 현재 카즈 기준 2014 연식 S80 2.9 등급의 볼보 중고차 최저가는 330만원이다.
카즈 관계자는 "초보 운전자의 경우 운전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에 신차 보다는 차값도 저렴하고 사고가 나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중고차가 적합하다"면서 "중고차 관련 정보들이 많은 만큼 이를 통해 본인에게 맞는 첫 차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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