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장병완 최고위원 겸 정책위원회 의장>

<국민의당 장병완 최고위원 겸 정책위원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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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비용 고스란히 지자체 부담 "혈세낭비" 지적


[아시아경제 문승용]자당이 공천한 공직자의 귀책사유로 재·보궐이 실시돼 지역주민에게 부담이 되는 선거에 또 다시 공천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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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민의당 최고위회의에서 장병완 최고위원 겸 정책위의장은 "현재까지 재·보궐선거(단체장, 광역·기초의원)가 예정된 지역이 44곳에 이른다"며 "그 선거비용이 3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특히 "이들 선거비용은 지자체가 부담하게 돼 있어 전형적인 혈세 낭비"라고 지적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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