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블룸버그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베네수엘라, 카타르 석유장관이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 모여 회담을 가고 산유량 동결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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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알 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은 러시아 알렉산더 노박 장관과의 회담을 갖고 "적절한 수준에서 (동결이) 결정될 것"이라며 "사우디아라비아는 고객들의 수요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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