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장동민.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비정상회담'에서 과거 장동민과 관련된 유세윤의 폭로가 새삼 화제다.

AD

유세윤은 과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CCTV 설치 관련 찬반 토론을 펼치다 "밖에서 똥 싸는 사람도 있다"는 강인의 말에 "장동민이 정말 대변이 급해서 자전거 천막 밑에서 똥을 싸고 도망갔다"고 폭로했다.


이어 "며칠 뒤 그 동네에 다시 갔는데 아주머니가 장동민을 보더니 '장동민씨, 그러는 거 아니다. 자전거 천막 밑에 똥을 싸면 어쩌냐'고 했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