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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플러스, 서비스 4개월만에 거래액 225억원 돌파

최종수정 2016.02.16 06:51 기사입력 2016.02.16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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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지난 10월에 선보인 '위메프 플러스'가 서비스 시작 4개월만에 총 225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위메프 플러스는 위메프가 직접 상품을 선별, 직매입해서 판매하는 서비스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위메프 물류센터(3만7000제곱미터)에서 보관 및 상품 발송이 이뤄진다. 배송은 CJ 대한통운이 맡고 있다. 2월 현재 식품, 생활, 주방, 유아용품, 디지털, 스포츠,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총 5000여개 품목을 판매 중이다.
위메프 플러스의 주요 혜택은 ▲최저가 보상제 시행 ▲빠르고 안전한 무료 배송 ▲모바일에 최적화된 구매 환경 ▲친근한 CS를 컨셉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거의 모든 제품이 전국 무료 배송되며, 고객이 오후 9시까지 주문할 경우 다음날 도착률은 97% 수준이다. 골라담기 딜의 경우, 손쉽게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게 원터치 UI를 구현했으며 합포장해서 한번에 발송돼 편의성을 강화했다.

하송 위메프 직매입사업본부장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 날까지 각종 혜택을 계속 더해갈 계획"이라며 "위메프 플러스의 총 거래액 목표는 2016년 4000억원이며, 2017년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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