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삼화전자공업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74억2600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233.6% 늘었다고 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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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360억7000만원으로 17.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79억1400만원으로 적자폭이 110.6% 늘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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