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세종시는 설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도모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6일~10일 사이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 버스 노선 및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대전 반석역과 오송역을 오가는 BRT 등 72개 시내버스 노선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또 연휴기간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시장 주변 주정차 단속을 10일까지 유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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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버스터미널 및 버스정류장 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운송사업체와 공동으로 차량 일제점검, 안전운행 수칙준수, 친절교육 등을 실시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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