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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신한 중고차 서비스’ 출시

최종수정 2016.02.01 10:19 기사입력 2016.02.0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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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소재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은행 백홍근 마케팅본부장(가운데), NICE지니데이타 정선동 대표이사(왼쪽), 케이에프씨 한조운 대표이사(오른쪽)가 ‘안전하고 투명한 중고차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지난달 29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에 소재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은행 백홍근 마케팅본부장(가운데), NICE지니데이타 정선동 대표이사(왼쪽), 케이에프씨 한조운 대표이사(오른쪽)가 ‘안전하고 투명한 중고차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 체결식’을 마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한은행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신한은행은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관 NICE지니데이타, 중고차 컨설팅 전문기관 케이에프씨와 함께 지난달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고차 시세와 매물 등 정보를 제공하는 ‘신한 중고차 서비스’를 출시했다.

‘중고차 시세 확인’ 서비스는 실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정확한 평균 가격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비정상적인 가격의 매물을 구별할 수 있고 적정한 매매가를 짐작할 수 있다.
‘실매물 확인’ 서비스는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실제 판매용 차량인지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중고차 매매상사는 상품용 차량을 해당 시·구청 신고용 시스템에 등록하고 있는데 이 정보를 기반으로 실제 판매용 매물인지 여부를 소비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중고차 매물 검색’ 서비스는 현재 판매중인 다양한 중고차 매물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역별, 차종별, 편의사항별로 매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실매물로 확인된 차량의 정보가 등록되고 차량이 판매되면 실시간으로 삭제되기 때문에 고객들은 확실한 매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 중고차 서비스’를 통해 투명한 중고차 거래시장 형성에 이바지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 ‘신한 MyCar 중고차대출’ 상품과 결합해 중고차 소비자의 권익보호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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