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환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최재환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최재환이 KBS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의 마지막회를 앞두고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최재환이 맡은 '오영태'는 근거 없는 낙관론으로 나름 행복한 삶을 사는 긍정적인 캐릭터로, 극에 활기를 더했으며 매 회마다 감초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재환은 "102부작, 정말 반년이상을 함께하며 가족보다 자주 봤던 것 같다. 함께했던 동료 배우들 고생하신 스텝들 그리고 감독님 작가님 너무 감사드리고 저한테 있어서도 소중한 추억들이 많은 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며 "너무 행복했고 드라마 제목처럼 올해는 모든 일이 다 잘되시길 바란다" 고 종방 소감을 전했다.


이어 "우리 드라마 다 잘될 거야를 오랫동안 시청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도 가슴 깊이 감사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AD

한편, 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부모 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의 원수를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