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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려욱 "슈퍼주니어 아니었으면 샤이니 리더 됐을 것" 깜짝 고백

최종수정 2016.01.29 20:08 기사입력 2016.01.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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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사진=KBS 제공

려욱 사진=KBS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주니어 려욱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29일 방송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려욱이 솔로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려욱은 "사실 회사에선 슈퍼주니어와 샤이니 중 어느 팀에 넣을지 고민하셨다"며 "슈퍼주니어가 아니었으면 아마 샤이니의 리더가 됐을 거다"고 깜짝 고백을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 했다.

려욱은 최근 발표한 솔로 앨범에 대해 "슈퍼주니어 노래에서 제 목소리를 찾기 힘들었을 텐데, 이번 앨범을 통해 제 목소리를 오롯이 들려드리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솔로 앨범 활동의 목표로 "서른 살의 목소리를 남기는 것"이라며 "편안하게 웃으며 군대에 가고 싶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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