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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대 사기 혐의' 오세득 측 “고소장 받은 사실 없다”

최종수정 2016.01.29 07:04 기사입력 2016.01.2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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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득. 사진=오세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오세득. 사진=오세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스타 셰프 오세득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29일 오세득이 4억원대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당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세득 측은 “검찰로부터 고소장을 받은 사실 없다. 사기 횡령설은 사실무근이다. 허위유포한 당사자들을 상대로 명예훼손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강남에서 프랑스 요리 전문점의 오너 셰프를 맡고 있는 오세득 측은 "자신이 사기 및 횡령 그리고 불법매각을 한 것처럼 알려져 정신적 피해를 많이 입었다. 당사자들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를 취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주주들끼리 싸움을 하다가 오세득 셰프의 이름이 거론되고, 그걸 마치 셰프가 사기를 친 것처럼 얘기가 만들어 진 것 같다. 고소를 당했다면 먼저 알았을 텐데 우리도 기사를 보고 알았다. 또 현재 주주들과 통화 자체가 안 되고 있어 답답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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