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아시아소비자대상]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실용적인 '쿠론' 브랜드 성공적 안착
가방 부문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가방브랜드 쿠론은 석정혜 디자이너가 2009년 론칭한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로, 2010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인수했다. 이후 쿠론은 '스테파니'라는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기존 잡화 시장에 변화를 주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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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론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것은 메스티지와 명품 일색이었던 기존 시장에 쿠론만의 명확한 디자인 아이텐티티가 반영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으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켰기 때문이다.
쿠론의 '스마트 백 1.0 글림'은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가방이다. 근거리 무선통신과 블루투스 기술을 적용해 가방과 스마트폰을 자동으로 연결하고 스마트 폰의 상태를 가방 겉면에 부착된 쿠론의 사각 앰블럼을 통해 불빛으로 알려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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