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족구왕' 스틸컷. 사진=KT&G 상상마당 제공

영화 '족구왕' 스틸컷. 사진=KT&G 상상마당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황승언이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 한예슬의 동생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2013년 독립영화 '족구왕'에 출연한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우문기 감독이 연출한 '족구왕'은 군대에서 제대한 뒤 사라져버린 족구장을 되찾고 캠퍼스 퀸인 안나와 사귀기 위해 족구대회에 출전하는 복학생 만섭의 모습이 그려진 영화다. 제 20회 '춘사영화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AD

황승언은 캠퍼스 퀸 안나 역으로 분한 '족구왕'에서 섹시함과 청순함, 그리고 조금은 엽기적인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이 영화에는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정봉' 역을 맡아 주목받은 안재홍이 주인공 만섭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족구왕'은 지난해 8월 개봉해 전국에 4만574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