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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울산 대현동 지역주택조합에 662억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6.01.21 17:49 기사입력 2016.01.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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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코오롱글로벌 은 21일 울산 대현동 지역주택조합에 66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코오롱글로벌 자기자본의 13.12% 규모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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