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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사)국제부동산정책학회는 20일 정기총회를 갖고 노용호 회장(사진)을 차기 회장까지 유임토록 결의했다. 차기 회장 임기는 2017년까지 2년이다. 노 회장은 가온감정평가법인 대표와 중앙대 도시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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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는 서동기 감정평가협회장, 변동식 문경시 정책 자문단장 및 단국대 건설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금상수 세명대 부동산학교수, 임명숙 서울사이버대 외래교수, 신완철 한화도시개발 상무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국제부동산정책학회에는 부동산 관련 석·박사와 감정평가사 등 500여명이 소속돼 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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