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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재해예방활동 호평

최종수정 2016.01.21 11:33 기사입력 2016.01.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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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순창지역에 평균 21.55cm의 평균 적성량을 기록한 가운데 도로 제설작업 등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사고 예방활동이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순창지역에 평균 21.55cm의 평균 적성량을 기록한 가운데 도로 제설작업 등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사고 예방활동이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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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8개 읍면에서 400여명 참여 대대적 제설 작업 추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순창지역에 평균 21.55cm의 평균 적성량을 기록한 가운데 도로 제설작업 등 지역자율방재단의 재난사고 예방활동이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폭설기간 동안 8개 읍면에서 400명의 지역자율방재단이 참여해 제설작업 등 재해예방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설작업에는 트렉터, 트럭 등 중장비도 활용돼 효과를 더했다.

이들은 주로 소재지 및 주요도로변 제설작업을 실시해 교통편의를 도왔다. 또 시장, 초등학교, 경로당 등 주민들이 사용하는 주민밀집 지역 입구의 빙판을 제거해 사고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

특히 이번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은 폭설과 같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 발생시 주민 스스로 조직한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통해 재해를 극복하고 사고 발생율을 크게 감소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복병갑 군단장은 "21.5cm라는 기록적 폭설에도 불구하고 순창지역에서는 큰 교통사로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었다”며 “이는 모두 군과 자율방재단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제설작업을 실시한 결과로 앞으로도 주민의 불편 해소와 재난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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