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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JTBC와 '마녀를 부탁해' 공동제작…모바일서 공개

최종수정 2016.01.21 10:05 기사입력 2016.01.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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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SK브로드밴드는 JTBC와 함께 여자들의 남자토크쇼 '마녀를 부탁해'를 공동 제작해 2월부터 B tv 모바일에서 첫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B tv 모바일은 2월부터 '마녀를 부탁해'를 매주 2회씩 10주 동안 방송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JTBC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마녀를 부탁해'는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 등 5명이 진행하며 '센 여자들이 남자를 요리한다'는 컨셉으로 평소 이상형이었던 남자 게스트를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윤석암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부문장은 "모바일 IPTV의 강자인 B tv 모바일과 뛰어난 기획력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JTBC의 만남으로,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강희종 기자 mindl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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