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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릭렌 폭발' 우리은행, KB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

최종수정 2016.01.20 22:10 기사입력 2016.01.20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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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키나 스트릭렌, 사진=WKBL 제공

쉐키나 스트릭렌, 사진=WKBL 제공


[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춘천 우리은행 한새가 청주 KB 스타즈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우리은행은 20일 청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5~2016 여자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KB스타즈를 65-61로 이겼다. 2연패 위기를 넘긴 우리은행은 20승 3패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KB스타즈는 9승 13패가 되면서 5위에 머물렀다.

쉐키나 스트릭렌(25)이 맹활약했다. 스트릭렌은 33득점을 폭발시키면서 우리은행에게 승리를 안겼다. 경기 초반에 리드를 내주면서 뒤졌던 우리은행은 스트릭렌이 3쿼터에만 16득점을 넣으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박혜진(25)도 10득점하면서 힘을 보탰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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