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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원녹지정책 민·관 협치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발족

최종수정 2016.01.20 16:56 기사입력 2016.01.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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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공원녹지분야를 시민과 협치하기 위한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가 20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공원녹지분야를 시민과 협치하기 위한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가 20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공원녹지 주요 사업 논의, 20일 창립총회 개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는 공원녹지분야를 시민과 협치하기 위한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가 20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는 지역 원로, 대학 교수, 시민단체, 유관 및 관련단체와 의회, 행정 관계자 등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시민대표로 광주환경운동연합 박태규 공동의장, 시의회 대표로 전진숙 의원, 행정 대표(당연직)로 박영석 시 환경생태국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는 정책사업과 교육·연구사업, 거버넌스 실천사업, 거버넌스 강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올해는 2020년 공원일몰제를 대비한 공동대응 등 공원녹지 주요 현안사업을 논의하기로 했다.
오는 3월에는 봄철 나무심기행사와 병행해 ‘광주 초록도시 공동염원’ 선언문을 채택하는 등 시민에게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의 본격 활동을 알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3월부터 공원녹지분야 민?관 협치를 위해 실무기획위원회를 열어 거버넌스 방향을 설정하고 관련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광주 초록도시 거버넌스’로 명칭을 정하고 거버넌스 비전과 를 설정하는 등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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