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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엘카메라는 'CES 2016'에서 소개된 'RICOH THETA S' 360도 고화질이미지 카메라를 예약판매 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신제품인 리코 세타 카메라는 사진과 동영상을 위한 F2.0 신형렌즈를 앞뒤로 장착해 사용자가 원하는 방향의 영상을 볼 수 있는 VR 콘텐츠 액션캠이다. 30FPS 풀HD 동영상을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라이브 뷰와 원격 촬영을 도우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공유가 가능해 영상을 360도 돌리며 재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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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잡을 수 있는 스틱형의 심플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든지 편하게 다양한 표현을 담을 수 있다. 예약가는 43만5000원이다. 다음 달 17일까지 정품 등록 시 2만원 상당의 'THETA 전용 스트랩'을 제공한다.


예약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제품은 29일부터 발송된다. 문의 3213-2453.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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