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령. 사진=TV조선 '호박씨' 방송캡처

박미령. 사진=TV조선 '호박씨' 방송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출신 무속인 박미령이 신내림을 받기 전 원인 모를 병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박미령은 12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해 무속인이 되기 전 겪은 일화를 전했다.

AD

이날 그는 "어릴 때부터 잘 다치고 남달랐다. 어느 순간부터 무기력해지고 대인기피증, 결벽증이 생기고 환청이 들리더라. 그렇게 몸이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인이 한의사를 소개시켜줬다. 그분이 맥을 잡아보더니 맥이 안 잡힌다고 시체맥이라고 했다. 숨만 쉬는 것"이라며 "당시 몸무게가 40kg 정도였다.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