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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라니아 알렉스, 생방송에서 노출사고가…

최종수정 2016.01.13 00:05 기사입력 2016.01.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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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이웃집 찰스’ 캡처

사진= KBS 1TV ‘이웃집 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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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라니아의 알렉산드라가 몸에 맞지 않는 의상 때문에 일어난 생방송 노출사고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는 한국 걸그룹 사상 첫 미국인 래퍼인 알렉산드라(이하 알렉스)가 출연해 한국 적응기를 공개했다.
이날 알렉스는 촬영 전날 있었던 생방송에서 셔츠가 벌어지는 노출 사고를 떠올리며, 말없이 얼음으로 눈을 가리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알렉스는 “어제 많이 울었다”며 “집에 들어가고 나서도 계속 생각 났다”고 말했다.

이에 라니아 멤버들도 “우리도 알렉스의 마음을 이해한다”며 “알렉스가 그 방송에서 눈물이 고일 정도로 당황스러워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렉스가 소속된 그룹 라니아는 최근 ‘데몬스트레이트’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달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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