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KB국민은행과 쿼터백투자자문은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로보어드바이저' 자문형 신탁상품(쿼터백 R-1)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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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을 의미하는 로보(Robo)와 자문 전문가를 뜻하는 어드바이저(Advisor)의 합성어로 인공지능 방식의 자산관리다.


쿼터백 R-1은 자체 알고리즘을 통해 6개 자산군과 77개 지역, 920조개 이상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투자대상을 선별하는 글로벌 자산배분 상품이다. 최소 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11일부터 전국 KB국민은행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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