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제59회 전라남도 문화상 시상식이 2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수상자를 비롯한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자는 문학부문의 윤영훈(시), 예술부문의 김병고(서양화), 김남삼(음악), 박문식(국악), 강기호(연극), 조재호(공예) 등 6명이다. 사진제공=전남도

제59회 전라남도 문화상 시상식이 2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수상자를 비롯한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상자는 문학부문의 윤영훈(시), 예술부문의 김병고(서양화), 김남삼(음악), 박문식(국악), 강기호(연극), 조재호(공예) 등 6명이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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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회 전라남도 문화상 시상식이 2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공적을 새긴 도자기를 전달하고 있다. 문학부문의 윤영훈(시), 예술부문의 김병고(서양화), 김남삼(음악), 박문식(국악), 강기호(연극), 조재호(공예) 등 6명이 수상했다. 사진제공=전남도

제59회 전라남도 문화상 시상식이 24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전남지사가 공적을 새긴 도자기를 전달하고 있다. 문학부문의 윤영훈(시), 예술부문의 김병고(서양화), 김남삼(음악), 박문식(국악), 강기호(연극), 조재호(공예) 등 6명이 수상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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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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