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뉴 이어스 이브'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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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31일 하루동안 '뉴 이어스 이브'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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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이어스 이브 패키지에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의 1박과 셰프 특선 사골 떡만둣국이 제공된다. 가격은 2인 기준 24만8000원이다.(세금 봉사료 별도)


뉴 이어스 이브 위드 뮤지컬 갈라 콘서트 패키지는 31일 오후 7시 리츠칼튼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콘서트를 즐기며 킹크랩, 훈제 연어 테린, 로시니 스테이크 등 6코스의 디너 메뉴를 맛보는 것이다. 특히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남경주, 홍지민, 이건명, 김보경 등 뮤지컬 스타 4인이 드림걸즈, 맘마미아, 시카고, 그리스 등의 베스트 뮤지컬 음악과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및 대중가요를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후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 숙박을 하고 새해 아침에는 셰프가 정성스럽게 준비한 사골 떡만둣국을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가격은 2인 기준 55만원이다.(세금, 봉사료 별도)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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