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 쇼크]증권株 일제히 약세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증권주가 일제히 약세다.
14일 오후 2시53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1661.18로 전날보다 35.53포인트 떨어졌다.
오는 15~16일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른 유동성 축소로 증시가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2 15:30 기준 은 전날보다 5.79% 떨어진 3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2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67% 거래량 577,971 전일가 5,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은 3.94% 내린 317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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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1.99% 하락해 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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