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 쇼크]증권株 일제히 약세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미국 기준금리 인상 우려에 증권주가 일제히 약세다.

14일 오후 2시53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1661.18로 전날보다 35.53포인트 떨어졌다.오는 15~16일 열리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확실시되고 있다.

이에 따른 유동성 축소로 증시가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은 전날보다 5.79% 떨어진 3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 은 3.94% 내린 3170원을 기록 중이다.

KDB 미래에셋증권 도 1.99% 하락해 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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