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4일 매일홀딩스 매일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990 KOSDAQ 현재가 11,14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7% 거래량 2,207 전일가 11,1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불닭 너마저"…오너일가 쥐락펴락 식품사 95% 지배구조 'C학점' [K푸드 G리포트]① 알고 보니 아버지가…태권도金 박태준 선수에 매일유업이 후원 나선 사연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에 대해 4분기 무난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매일유업의 4분기 예상 연결 매출액은 3847억원, 영업이익은 86억원으로 각 전년 동기 대비 2.4%, 63.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경석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조제분유 매출액은 중국향 수출에 힘입어 전년 대비 524억원까지 증가가 기대된다. 커피음료(바리스타) 매출액은 견조한 성장세가 지
속되고 있는데 음료 및 기타 부문 매출은 1837억원(+3.6% YoY)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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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광고선전비를
포함한 비용통제가 핵심이다. 2016년 전체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30.3%까지 축소될 전망이다.

오 연구원은 "원유 공급과잉 이슈만 해소된다면 시유(흰 우유) 부문의 큰 폭의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며 "내년 예상 매출액은 1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올해 보다 각 6.7%, 21.7%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이 예상된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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