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0일 호주통계청은 11월 신규 고용자수가 전월보다 7만1400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1만명 감소)를 크게 웃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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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실업률은 5.8%로 전월보다 0.1%포인트 낮아졌다. 지난달에 이어 5%대의 실업률을 유지했다.


전문가들은 호주의 지난달 실업률을 6.0%로 예상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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