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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NHN엔터테인먼트는 멀티채널 네트워크(MCN) 기업인 캐리소프트에 18억원 투자를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캐리소프트는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https://goo.gl/UXrMn7)'이란 어린이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제작된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은 각종 장난감으로 도로, 마을, 소방서, 시장, 병원 등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교육적으로 풀어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이솝우화 등 동화책을 읽어주는 '캐리 앤 북스', 아이들의 놀이문화를 영상으로 표현한 '캐리 앤 플레이' 코너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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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엔터는 간편결제 페이코(PAYCO)와 같은 신사업은 물론, 게임과 음원, 웹툰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시너지를 위해 이번 투자를 진행했다.


하태년 NHN엔터테인먼트 미디어기술랩 이사는 "NHN엔터의 고도화된 영상 플랫폼 기술과 캐리소프트의 강력한 콘텐츠가 만나 서로 윈윈(win-win)하는 것이 이번 투자의 목표"라며 "향후에도 NHN엔터는 기술과 콘텐츠를 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에 있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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