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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북한 주택현황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20주년 기념 정기세미나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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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표에 나선 이인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장은 "남한의 자본과 기술력이 북한의 노동력 등과 어우러지면 통일 이후 북한주택문제 해결은 시간문제"라고 주장했다.


이날 토론에 나선 이영성 서울대 교수는 "현재 북한의 주택보급률은 70%로 주택문제 해결에 드는 비용은 약 7조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 강동오 현대산업개발 상무는 "통일은 대박이라고 할 정도로 각계 초미의 관심사"라며 "특히 건설업계에 있어서는 통일이 유일한 탈출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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