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사유리 "미국 유학 시절 유독 한국 남자들에게 인기 많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사유리가 과거 미국 유학시절 에피소드에 대해 털어놨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방송인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사유리는 "미국 유학 시절 이상한 게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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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국에 있을 때 유독 한국 남자들에게는 인기가 많았다"며 "다른 나라 사람들은 긴 생머리가 귀신같다고 안 좋아했다"고 말했다.
한편 사유리는 미국에서 24세 한국 남자와 연애한 사실을 고백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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