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과거 스캔들 상대보니…'애칭 소빠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유소영과 손흥민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유소영과 과거 스캔들이 있었던 상대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유소영은 가수 붐과 배우 이켠, 야구선수 심수창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과거 붐은 '2009 SBS 연예대상'에서 수상소감을 말하며 "우리 소빠빠 고맙다"라며 여자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빠빠'가 유소영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다음해 유소영은 배우 이켠과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사귄 적도 없는데 결별할 수 있냐며 열애설과 결별설을 모두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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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소영은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 투수 심수창과도 열애설에 휩싸였다. 유소영 소속사 측은 "연인 사이가 아닌 지인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이에 반해 19일 유소영은 손흥민과의 열애를 발 빠르게 인정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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