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동부화재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와 임직원들이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상인 국가품질대상을 수상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정남 동부화재 대표(앞줄 왼쪽 세번째)와 임직원들이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상인 국가품질대상을 수상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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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동부화재는 제4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최고상인 '국가품질대상' 대통령표창 금융업계 최초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품질대상은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통해 국가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동부화재는 차별화된 고객경험관리를 기반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고객가치 증대와 적극적인 해외사업을 펼치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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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02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6시그마 도입과 경영품질 제고를 통해 2005년 국가품질경영상 수상, 2008년 국가품질 혁신상 6시그마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정남 동부화재 대표는 "전 임직원과 파트너가 합심해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혁신과 활발한 해외시장 개척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보험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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