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티엘, 中정부 3D프린팅 사업 확대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중국 정부가 3D프린팅 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에이치엠넥스 에이치엠넥스 close 증권정보 036170 KOSDAQ 현재가 6,940 전일대비 90 등락률 +1.31% 거래량 2,271,624 전일가 6,85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 훈풍' 에이치엠넥스, 영업이익 644%↑ 에이치엠넥스 "SMI, 차세대 반도체 핵심부품 '광온도센서' 국산화" 에이치엠넥스 "에스엠아이, 용인 클러스터 입성…1000조 반도체 벨트 합류" 이 관련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11시22분 씨티엘은 전 거래일 대비 4.44% 오른 2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이나윈도우 보도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선 과학기술부 등 여러 정부부처가 3D 프린팅관련 핵심연구 프로젝트을 계획하고 있다. 프로젝트 기간은 3년으로 약 20억위안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는 앞서 8월 리커창 총리가 국무원 좌담회에 참석해 선진제조기술과 3D프린팅 발전에 대해 토론을 한 데 따른 것이다.
씨티엘은 자회사 로킷을 통해 중국에 3D프린터를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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