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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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MBC 파일럿 프로그램 '빅프렌드'가 가장 먼저 백지연과 장동민을 친구로 만들었다.


최근 진행된 '빅프렌드' 예고촬영 현장에서 백지연은 "정장을 입지 않고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은 처음"이라며 '빅프렌드'에 대한 기대감으로 제작진과 함께 아이디어 회의에 적극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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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동민은 "'빅프렌드'가 네티즌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TV쇼인만큼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넬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2부작 파일럿 MBC '빅프렌드'는 빅프렌드 위원회에 사연을 접수한 일반인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 집단이 모여 실시간 채팅으로 소통하는 시청자 인터랙티브 TV쇼로 오는 12일 밤 10시 55분에 1부가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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