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조현준 사장·송광자 관장 추가 지분 매입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효성 효성 close 증권정보 004800 KOSPI 현재가 171,000 전일대비 7,100 등락률 +4.33% 거래량 52,835 전일가 163,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조현준 효성 회장 지난해 보수 151억원 효성 영업익 77.7% ↑…효성重 '역대 최대 실적' 경신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 '10조원' 돌파 은 조현준 사장이 지난 3일부터 보통주 4만724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조현준 사장의 보유 지분은 426만7785주가 됐다.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부인인 송광자 경운박물관장도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2만4648주를 장내매수해 25만3747주(전체 0.72%)를 보유하게 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