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소속 설계사인 라이프플래너들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 고객 유자녀 해외봉사를 위한 기금 2650여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은 라이프플래너들 자발적으로 기획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이다. 우수 라이프플래너들이 나눔 아카데미를 통해 자신의 업무 지식과 영업 노하우를 다른 라이프플래너들과 공유하고 참석자들은 감사의 표시로 소정의 금액을 기부해 기금을 조성했다.

총 2647만5400원을 모금했다. 고객 유자녀들의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인 '푸르케어즈 해외봉사단' 활동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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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아카데미는 올해로 6년째다. 올해는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각 에이전시를 돌며 총 31회 강의가 진행됐다. 2010년 나눔 아카데미 프로그램 개설 후 지난해까지 총 1억800여만원(재단 매칭금액 제외)이 모금돼 유자녀 총 48명의 해외봉사를 지원했다.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대표는 "고객 유자녀들이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봉사의 기쁨과 더불어 삶의 희망을 얻고 있다는 측면에서 나눔 아카데미 활동은 기금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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