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앞줄 왼쪽 여섯번째)와 독거노인들이 영화 나들이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앞줄 왼쪽 여섯번째)와 독거노인들이 영화 나들이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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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NH농협생명은 서울 용산구 소재 영화관에서 독거노인 320명을 초청해 '함께 나누는 영화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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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문화생활에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들을 위해 위로와 복지증진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영화를 관람하고 식사하면서 레크레이션도 진행했다.


김용복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의 독거노인들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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