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허지웅. 사진=JTBC 마녀사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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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겸 영화평론가 허지웅이 최근 불거진 가수 아이유의 신곡 '제제' 해석 논란에 한 마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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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5일 SNS에 "출판사가 문학의 해석에 있어 엄정한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라며 "모든 문학은 해석하는 자의 자유와 역량 위에서 시시각각 새롭게 발견되는 것"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어 "제제는 출판사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를 출판한 도서출판 동녘 측은 아이유 '제제'의 새로운 해석에 대해 유감을 표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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