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로존의 10월 서비스구매자관리지수(PMI)가 54.1을 기록했다고 시장조사기관인 마킷이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54.2)를 소폭 하회한 것이다. 종합 PMI는 53.9로 역시 전망치(54.0)를 소폭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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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로는 프랑스의 서비스업 PMI가 52.7로 시장 전망치(52.3)를 상회했으며, 독일이 54.5로 시장 전망치(55.2)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이탈리아의 서비스 PMI는 53.4로 시장 전망치(53.5)를 소폭 하회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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