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TP ‘중소기업 융합지원 유공…국무총리상 수상’
[아시아경제 문승용]
중소기업 융합 기술개발 지원 성과 인정
광주테크노파크가 28일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2015년 중소기업 융합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장차 중소기업 성장의 원동력을 ‘산업간·기술간 융합’ 으로 정의하고, 2011년부터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융합중앙회가 지원하는 ‘중소기업융합지원센터’를 운영해 왔다.
특히, ‘미래 융합산업 육성전략’ 과 지역산업발전계획 등을 통해 미래 중소기업 성장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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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 기간 동안 50여개의 융합R&D과제 기획과 13개 사업아이템의 상용화, 관련 지식재산권 확보 등의 성과로 지역 중소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왔으며, 이를 통한 기업의 고용 및 매출 성장을 촉진시킨 공로를 금번 융합대전에서 인정받게 됐다.
광주테크노파크 배정찬 원장은 “이번 수상은 침체돼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활로를 찾는 대표적 길라잡이 역할을 테크노파크가 주도적으로 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 쾌거다” 며 “향후에도 ‘산업간 및 기술간 융합’ 을 기업의 미래성장 지원전략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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