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일본의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7%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일본 경제산업성 통계를 인용해 2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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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증가할 것이라고 진단했던 전문가들의 예상 보다 부진한 성적이다. 소매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로도 0.2% 감소해 이 역시 0.4% 증가를 점쳤던 시장의 예상을 빗나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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