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27일 SK브로드밴드의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A-'로 한 단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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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의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부여했다.


피치는 "지난 4월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의 지분 49.4%를 매입한 이후 두 회사의 운영 및 전략적 연계성 강화에 따라 SK브로드밴드의 신용등급을 SK텔레콤과 맞췄다"고 설명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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