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은 15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본회의를 열어 10월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이로써 기준금리는 올 3월과 6월 각각 0.25%포인트 떨어진 후 넉달 째 현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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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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