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1동 성당(이기양 주임신부), 송암교회(김정곤 담임목사), 화계사(수암주지스님) 3대 종교 대표자들이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을 모금함에 넣고 있다.

수유1동 성당(이기양 주임신부), 송암교회(김정곤 담임목사), 화계사(수암주지스님) 3대 종교 대표자들이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을 모금함에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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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의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10일 ‘난치병 어린이돕기 종교연합 사랑의 大바자회’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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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6번째를 맞이하는 이 바자회는 강북구의 송암교회, 수유1동 성당, 화계사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판매 수익금 및 모금액 전액은 관내 난치병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달될 예정이다.


수유1동 성당(이기양 주임신부), 송암교회(김정곤 담임목사), 화계사(수암주지스님) 3대 종교 대표자들이 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을 모금함에 넣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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