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신세계 영등포점에서 '멘즈 라이프 스타일 페어'를 맞이해 모델들이 아프릴리아 오토바이를 선보이고 있다. 빨간색 경주용 바이크 RSV4RF는 3200만원, 노란색 투어링 Caponord 1200 Rally는 2500만원 이다. 신세계는 이외에도 남성정장, 구두, 지갑, 가방 등 최대 70%까지 할인된 다양한 남성 상품들을 선보인다.

서울 영등포에 위치한 신세계 영등포점에서 '멘즈 라이프 스타일 페어'를 맞이해 모델들이 아프릴리아 오토바이를 선보이고 있다. 빨간색 경주용 바이크 RSV4RF는 3200만원, 노란색 투어링 Caponord 1200 Rally는 2500만원 이다. 신세계는 이외에도 남성정장, 구두, 지갑, 가방 등 최대 70%까지 할인된 다양한 남성 상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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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백화점 한복판에 이태리 명품 모터 바이크 브랜드인 ‘아프릴리아(Aprilia)’의 바이크들이 나타났다.


신세계는 오는 18일까지 영등포점 1층 명품관 보이드 광장에서 남성들을 위한 모든 것을 선보이는 ‘멘즈 라이프 스타일 페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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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멘즈 라이프 스타일 페어를 통해 선보이는 아프릴리아는 1945년부터 이탈리아에서 다양한 장르의 모터사이클을 선보이고 있으며, 첨단기술은 물론 디자인적으로 우수해 남성들의 로망인 바이크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프릴리아의 대표 모델인 경주용 바이크 RSV4RF와 투어링 바이크 Caponord 1200 Rally가 전시, 판매된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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