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아모텍 아모텍 close 증권정보 052710 KOSDAQ 현재가 22,3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5.91% 거래량 444,687 전일가 23,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MLCC 중심 실적반등 기대' 아모텍, 4%대↑ 국민연금, 2분기 장바구니에 반도체 소부장·K뷰티·전력주 담았다 [클릭 e종목]"아모텍 내년 이익 전망치 낮춰… 목표가↓" 이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 확대에 따른 증권사의 수혜 전망에 하락장 속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오전 9시21분 현재 아모텍은 전 거래일보다 1350원(7.18%)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오프라인 간편결제 시장의 중심이 점차 '근거리무선통신'(NFC) 방식으로 이동할 것이라며 관련 수혜주로 아모텍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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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용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간편결제 시장의 성공 요건은 현재의 '신용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간편성과 범용성"이라며 "이러한 조건을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는 방식은 NFC"라고 말했다. 특히 하반기부터 마그네틱 방식의 신용카드가 점차 IC카드로 대체될 것이므로 결국 삼성전자가 애플과 함께 적극적으로 NFC 결제 단말기 보급을 주도해 나갈 것이란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아모텍은 세라믹 칩과 안테나 차폐 관련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만큼 NFC 결제 시장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를 입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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