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남궁민우, U-16 여자축구대표팀 경기분석관 파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해트트릭사업단 축구학과(학과장 장재훈) 남궁민우(4년) 씨가 9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이틀간 경남 양산에서 진행되는 U-16 여자축구 대표팀 훈련 경기분석관으로 파견됐다.
남궁민우 씨는 경기분석관으로 파견됨에 따라 여자축구 대표팀의 훈련 및 경기를 촬영해 영상으로 제작하고 경기를 분석했다.
한편 남궁민우 씨는 경기분석 전공 동아리 소속으로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통해 경기분석가로서 역량을 길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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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사업단은 축구학과 내 지도자, 행정, 심판, 경기분석, 의학 등 5개 전공 동아리에 대한 교내외 활동에 대해 마일리지 점수를 부여해 ‘해트트릭 장학금’을 지급하고, 연 2회 총 6명의 THE FA 소속 강사를 초청해 지도자, 축구 피지컬, 심리생리 등 다양한 특강을 마련하는 등 학생들이 국내외 우수 축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11월 4일부터 중국에서 개최되는 2015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여자축구 챔피언십 본선을 앞두고 진행됐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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