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은 건물 전체에 대한 보수공사를 위해 추석 연휴부터 11월말까지 임시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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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기간 중에는 8개 한은 지역본부(부산, 대구경북, 목포, 광주전남, 전북, 강원, 인천, 강릉)에서 각 2주간 '화폐 속의 패션박물관'을 주제로 한 순회기획전을 열 계획이다.


화폐박물관이 재개관하는 12월1일부터는 '아프리카 화폐'를 주제로 한 화폐기획전이 열린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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